2009년 11월 15일
"남을 것처럼 일하고 ... 떠날것 처럼 준비하라"
기억하라. "남을 것처럼 일하고 ... 떠날것 처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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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회사를 떠난다고 의리를 저버리는 것이 아니다.
더나은 삶, 기회, 행복이 주어진다면.. 주저없이 결정하자. 인생은 짧으니까..
현재 입사 2년차의 평사원이지만, 가끔 과장, 부장급 임직원들을 보면 숨이 막힌다.
과도한 업무량과... 하루하루 살기 위해 일하는지, 일하기 위해 사는 건지, 본인 스스로도 알 수 없는 블랙홀에 빠져 허덕이는 것 같다. 습관은 무서운 거라, 그것이 잘못된 건지.. 제대로 살고 있는건지 알지 못하는 것 같다.
열심히 일하고 최대한 준비하자.
5년이라는 기간은 길지도 짧지도 않을 듯 하다.
지금부터 하나하나씩 준비하고, 대비해 나가자. 5년후에 이 블로그들이 내 성공의 발자취였음... 한다.
# by | 2009/11/15 23:14 | 5년안에 이직하기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