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8일
[이직] NHN
첫번째 이직 회사로 nhn를 간단히 살펴보았다.
앞에서도 밝혔듯이 이직의 충분조건은 주말보장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보다 더 많은 돈을 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암... 얻는게 있으면 포기하는게 있는 건 인지상정.
그러나 무엇보다.. 이 회사 들어가기 힘들 듯 하다. -_-;
과연 지금 하고 있는 회사 업무와 nhn이 무엇이 매치가 되는지 감이 안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영삼성 기자가 쓴 장문의 소개자료를 보았지만.. 도움은 안되는 듯 하고,
살아 숨쉬는 현직 개발자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엠파스, 다음 열심히 뒤져보았지만 찾기가 참 힘들었다.
간단한 경력직 요강.
![]() | 검색개발(모델링/엔진개발/품질분석), 웹플랫폼개발, 웹서비스개발, 기술기획, 데이터분석, QA, 인프라, 보안 | |
갈 수 있는 분야는 기술분야가 전부인데, 내 전문분야가 없다. -_-;
끌리기는 웹플랫폼개발쪽이 끌리기는 한데, 임베디드 분야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임베디드 플랫폼 형식이나 노하우가 웹플랫폼개발에 도움이 될지 미지수다.
그리고 예전 학창시절 웹가지고 굵직굵직한 알바며 프로젝트 많이 해봤는데, 이런거 이력서에 써도 알아주지도 않고...
무엇보다 예전 php 기술가지고 경쟁력이 있는지도 미지수다.
기간은 데드라인은 5년.. 시간은 충분하다.
정말로 nhn을 원하는건지 혹은 다른 알토란 웹서비스 업체로의 이직을 원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웹관련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 by | 2009/10/28 23:24 | 5년안에 이직하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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